회원등록 비번분실
책은 읽는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eye-cam).
 Home  > 건강의 인문학  > 본문
마흔여덟번째 방송을 마치고(3)...
작성자 까까대머리
작성일 2010-04-28
   
마흔여덟번째 방송을 마치고(3)...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google+로 보내기

<일부 '개념적 착각'을 수정합니다>

'건강의 인문학' 211번 글중에서
그러니까 "마흔여덟번째 방송을 마치고(2)..."의 글중에서
'형形'과 '질質'에 대한 개념을
지금까지 '까까대머리'는 거꾸로 알고 또 사용하고 있었네요.
따라서
211번 글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고쳐놓았습니다.
그 이전에도 착각하여 사용했을수도 있으며 또 사용한 것 같은데
혹시 접하실 기회가 있으면 수정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행히 전체 글의 내용에는 크게 영향하지 않는 내용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만약에 전체 글에 영향하는 개념적 착각이었다면
'까까대머리' 머릿속을 전부 폐기처분해야 할 뻔 했습니다.
개념을 정확히 한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이는 '습관'과 동일한 경우이며,
'좋은 습관'을 갖는다는 것이 '정확한 개념'을 설정하는 것과 동일하며,
'습관을 바꾸는 일'이 '개념을 재설정하는 일'과 동일하며,
더 나아가 '잘못 사회화된 상태'를 '재사회화하는 일'과 동일하며,
소통의 문제도 무념무상의 상태가 아닌 바에는 이 개념을 통해 소통하게 되는데,
따라서 '소통의 문제'와도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신속하게 잘못을 확인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Copyrightⓒ(주)방하 All right reserved.

주소 : 서울 양천구 오목로 182 미덕빌딩 201호  1566-4995 / 대구 수성구 범어동 250-4번지 053-741-0576

W3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