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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여덟번째 방송을 마치고(1)...
작성자 까까대머리
작성일 2010-04-28
   
마흔여덟번째 방송을 마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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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5행 4象(1)>

어느덧
건강의 인문학에서는
개별적이든 사회적이든,
소위 ‘불건강’에 대한 소박한 ‘문제의식’을 넘어서서,
나아가
몸의 연관구성의 원리’를 살피는 과정 속에서
‘3음3양’을 살피게 되었고,
또한 이의 근간이 되는 ‘우주자연의 운행원리’로써의
‘음양5행/5운6기’ 등에 대해
주마간산式으로나마 살펴 보았으며,
이제는
몸의 구조기능’을 살피는데 근간이 되어질
(잘은 모르지만 ‘까까대머리’의 느낌에는 그러할 듯),
천지생성의 원리’ 및 ‘우주변화의 틀’로써의
‘4상象’에 대해서 살피지 않을 수 없기에,
이 역시 천박한 수준에서나마 살피고자 한다.

이는
태극→음양5행→5운6기→3음3양
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살핌이
“존재/만물/사람의 입장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혹은 ‘공간의 관점’에서 그 시간적 추이(흐름과 작용)를
시공간적으로 살피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 진행될,
태극→양의兩儀(동/정)→4상象(음/양/강/유)
→8괘(태양/태음/소양/소음/소강/소유/태강/태유)→64괘

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살핌은
“세계의 입장에서 존재/만물/사람을 바라보는”,
혹은 ‘시간의 관점’에서 그 공간적 벌어짐(생성과 변화)을
시공간적으로 살피는 과정이 되리라 본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항상
‘시간’과 ‘공간’이 결합된 ‘시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으나,
우리는 통상적으로
‘시간’과 ‘공간’이 따로이 있는 듯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우리가
이미 시간과 공간이 결합된 ‘시공간’ 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공간’이라는 개념을 ‘시공간적으로 결합’시키지 못한 채,
‘시간’과 ‘공간’을 오히려 ‘시공간으로 함몰’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존재실상’과의 괴리를 야기하게 되는 것이니,
사물과 사건을 대할 때
시간과 공간이 통합된 시공간적 인식이 절실함과 더불어
그러한 시공간에서
시간과 공간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되는데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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