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자연스럽게 차근차근 부지런히 그렇게 해 봅시다.
 Home  > 건강의 인문학  > 본문
수행修行을 생각하며(20)...
작성자 까까대머리
작성일 2010-09-29
   
수행修行을 생각하며(20)...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google+로 보내기
<'수행'과 '음양5행'(8)>
 ......

......

이제

'우주본체'에서 <수화목금토>로 압축되어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3). <수화목금>란,

‘수화목금’의 ‘끝(終/末)’에서 바라 본다는 것으로,

우주 삼라만상의 모든 시공에너지를 담고 있다는 의미에서,

혹은 우주의 삼라만상이 모두 이 에너지에서 비롯된다는 의미에서

황극(동력)’이라고 하며,

이는 어마어마한 에너지의 집결 상태를 상징하는 것으로,

時와 空이 동류同類의 時空으로 결합하여

성숙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즉,

“임(時)정(空)/갑(時)신(空)/무(時)/계(空)병(時)/을(空)경(時)”

의 시공결합관계가

“임(時)계(空)/병(時)정(空)/갑(時)을(空)/경(時)신(空)/무(時)기()

의 시공결합관계로 성숙한다는 것이며,)

우리가 통상적으로

직접적인 ‘동력원動力源’으로서의 ‘우주본체’를 말할 때

바로 이 ‘황극’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러한 동력원의 ‘근원根源’을 ‘태극’이라고 하고

이 동력원의 ‘본원本源’을 ‘무극’이라고 하는 것이며,

이러한 무극/태극/황극은 에너지가 발생할 때의

우주의 본체적 상황을 기술하는 개념이라면,

다른 한편으로

에너지가 사그라질 때의 과정에서는

<토(블랙홀?)금목화수/화수토(화이트홀?)금목/금목화수토(진공)>

등의 개념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때의 ‘진공’은 다시 ‘무극’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즉,

전체全體(무극)’에서

전체적/단위적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이는 다시 ‘일체一體(태극;一切의 의미도 가짐)’를 통해

개별적/집합적 에너지를 일으켜서는,

에너지의 안정적 ‘체계體系(황극)’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러한 ‘체계(황극)’는 다시금

강력한 ‘중심력(블랙홀)’을 형성하여서는

주변의 모든 에너지를 거둬들이게 되고,

이 과정에서 주변의 집합적/개별적/단위적 에너지들은

전체적 에너지化(화이트홀)’되어,

다시금 ‘전체(무극)’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때 집합적/개별적/단위적/전체적 에너지가 사라진 상태를

바로 ‘진공眞空’이라고 하는 것이니,

‘진공’과 ‘무극’은 모두 동일한 상태이지만

서로 그 벡터가 상반相反되는 상태로서,

‘무극’이 에너지 발생의 그 本源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면,

즉 無(전체)에서 有(단위/개별/집합)로 가는 과정에서의

無(무극)의 상태라면,

‘진공’은 에너지 소멸의 그 종착역으로

有(집합/개별/단위)에서 無(전체)로 가는 과정에서의

無(진공)의 상태인 것이다.

그러니까

‘무극’의 정반대 개념은 ‘태극’이고,

‘진공’의 정반대 개념은 ‘황극’이며,

‘무극’과 ‘태극’이 ‘시간축’을 이룬다면

‘진공’과 ‘황극’은 ‘공간축’을 이루게 되고

‘하늘天’과 ‘땅地’이 ‘시공간축’을 이루게 되는

그러한 개념이다.)


이러한 시공에너지가 시공간적으로 확장되면서,

“갑(시)을(공)병(시)정(공)무(시)기(공)경(시)신(공)임(시)계(공)”

의 시공결합관계의 형태로 변화하는 것이

바로 ‘대우주’인 것이다.


<수화목금>와 관련해서는

<수화목금>과 <목금수화>를 살피는 과정에서

이미 살핌이 진행되었기에,

현재의 ‘까까대머리’ 수준에서는 더 이상

새롭게 살펴질 내용이 크게 없으며,

다만,

‘우주본체’에 있어서의

始(本)/中/終(末)’이

바로 ‘무극/태극/황극’의 소위 ‘3극론’을 말하는 것이며,

‘관점’으로 표현하게 되면,

각각 <토(무극)수화목금>/<목금토(태극)수화>/<수화목금토(황극)>를

의미하게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혹은 새롭게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짧은 식견과 난삽한 글 솜씨로 인해

‘까까대머리’의 사유/살핌의 내용이

얼마나 전해질지는 의문이 가지만,

우주본체론’이라는 것이 막연하고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바로 지금 우리/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내용이다

라는 점만이라도 전해질 수 있다면

지금의 살핌/글이 커다란 의미를 가질 수 있겠다.


 

(계속)



 
 

Copyrightⓒ(주)방하 All right reserved.

주소 : 서울 양천구 오목로 182 미덕빌딩 201호  1566-4995 / 대구 수성구 범어동 250-4번지 053-741-0576

W3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