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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집중- 하나의 사례-
작성자 ilhasa
작성일 2009-11-14 (토) 11:40
   
일과 집중-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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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집중한다는 것, 가까운 예를 들어보자,

경제의 주체는 정부, 기업, 가계다.
그리고 생산, 분배, 소비에 의해서 시스템이 돌아간다,
기본적으로 소비주체들의 욕망, 욕망 극대화를 기준으로
가치 개념이 등장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윤이란 개념을 끌어낸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하려한다, 

그런데 이윤과 욕망은 절대 상합이 안 된다.
이윤을 추구하는 행위와 욕망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행위는
물과 기름처럼 따로 논다.
기업이 이윤을 고민해서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나온 소리가 “고객은 왕이다”고 하는 것이다,
좀 우스꽝스러운 것이지만 그런 간지를 쓰지 않을 수 없다,
소비자가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고민할 때 이윤이 나오는 것이지
이윤을 어떻게 더 불릴까 아무리 고민하여도 이윤은 나오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집중이다. 

친절이니 뭐니 하지만 다 상품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가?
거기에 회로가 깔리는 순간에 친절하다고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인사하는 것은 귀찮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는 것을 원하는데
인사만 열심히 하면 그것은 불친절 한 것이다,
그러니 회통이라는 문제가 중요하다.

이제는 형식적 서비스에서 실질적 서비스로 가야한다.
실질적 서비스는 곧바로 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회통할 수 있는 회로가 깔려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선전도 이미 그렇게 가고 있다,
우리는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여러분이 월급을 준다고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것이 집중이다.
선전이지만 이렇게 나가 있다,
냉정하게 말하면 소비자 문제는 소비자 문제로 굴려가고
제품 개발은 제품개발이라는 문제로 굴러간다,
그러나 집중하면 일이 보인다.

일은 필연적 당위를 따라 진행된다,
이것이 실패하면 일이 순서가 뒤엉키거나
때가 안 맞거나 하면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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