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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치고 강좌 제 21 회] 天時(1-7)
작성자 방장
작성일 2009-04-08 (수)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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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치고 강좌 제 21 회] 天時(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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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치고 강좌 제 21 회] 天時(1 - 7)

 

(7-1)

天有天時(천유천시) 하늘에는 천시가 있고

世有世財(세유세재) 세상에는 재화가 있고

人有人才(인유인재) 사람에는 재질이 있고

地有地利(지유지리) 땅에는 지리(地利)가 있다.

 

(7-2)

天時宜察(천시의찰) 천시는 마땅히 관찰해야 하고

世財宜通(세재의통) 세상의 재화는 마땅히 소통해야 하고

人才宜修(인재의수) 사람의 재질은 마땅히 닦아야하고

地利宜權(지리의권) 지리(地利)는 마땅히 잘 헤아려야 한다.

* 權(權) -저울, 득실을 헤아리는 것

 

(7-3)

地上孑守 獨力難措(지상혈수 독력난조)

*措조 두다 그만두다 섞다

지상에서 홀로 지키고 있지만, 혼자의 힘으로 조치하기 힘들다. 

人中孑立 獨才難任(인중혈립 독재난임)

*任임 맡기다.

사람 중에서 홀로 서 있지만, 혼자의 재주로는 맡기 힘들다. 

世間孑莅 獨能難當(세간혈리 독능난당)

*莅리 : 지위, 다다르다. 감임하다. 녹봉. 자리

세간에서 홀로 자리를 잡고 있지만, 혼자의 능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 

天下孑爲 獨智難辨(천하혈위 독지난변)

*辦판 힘쓰다 판별하다 주관하다 갖추다.

천하에서 홀로 하고 있지만, 혼자의 지혜로는 분별하기 어렵다.

* 孑 외롭다 짧다 길지 않다. 남기다.

 

(7-4)

獨智難辨 議論最良(독지난변 의논최량)

혼자의 지혜로 분별하기 어려우니 같이 논의하는 것이 가장 좋다.

辨 : 분별하다 밝히다

獨能難當 謀猷最賢(독능난당 모유최현)

*謀모 꾀하다 도모하다 猷유 꾀하다 꾀

혼자의 능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우니, 같이 도모하고 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猷 : 꾀, 꾀하다

獨才難任 勸勉最長(독재난임 근면최장)

혼자의 재주로 맡을 수가 없으니, 서로 근면을 권장함이 가장 좋다

* 勤勉으로 되어 있는 자료도 있으나 문맥상으로 보면 서로 권장한다는 의미의

勸勉이 맞을 것 같다.

獨力難措 勞來最急(독력난조 노래최급)

혼자 힘으로 조치하기는 힘든 것이니, 따라오는 사람을 위로하는 것이 가장 급하다.

 

(7-5)

議論雖良 議論不易(의론수량 의론불이)

의논하는 것이 좋지만 그것이 쉽지 않고

謀猷雖賢 謀猷不易(모유수현 모유부이)

도모하여 꾀하는 것이 현명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고

勸勉雖長 勤勉不易(근면수장 근면불이)

근면을 권장하는 것이 좋지만 그것이 쉽지 않고

* 판본에 따라 근(勤)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권(勸)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다.

勞來雖急 勞來不易(노래수급 노래불이)

뒤에 오는 사람을 격려하는 것이 급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 勞來 : 뒤에 오는 사람을 위로하다.

 

(7-6)

時有緩急

時에는 완급이 있다.

財有闊狹

世財에는 쓰이는 범위가 넓은 것이 있고 좁은 것이 있다.

才有取舍

人才에는 취할 것과 버릴 것이 있고

利有得失

地利에는 得失이 있다.

 

(7-7)

商確其務

그 일을 정확히 헤아려야 하고

商: 장사 헤아릴(상)

錯綜其費

그 비용의 착종을 계산해야 하고

硏磨其覺

그 깨달은 바를 연마해야 하고

詳度其便

그 편리함을 상세하게 따져야 한다

度 : 법도(도), 잴, 헤아릴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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