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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화학요법을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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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7 (토) 21:08
   
“항암 화학요법을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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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안드레아 모리츠 <암은 병이 아니다>(에디터. 2014)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 책은 암의 원인에 대해서, 그리고 암의 치료방법에 대해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준다. 의사에게도 환자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할 만한 책일 것 같다. 여기서는 항암 화학요법과 관련한 몇 대목만 요약해서 살펴보자.

 

(1) 오스트레일리아 노던시드니 암센터의 방사선 종양학과에서 22개의 주요 암을 대상으로 항암 화학요법이 5년 생존율에 기여하는 정도를 조사했는데,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2.3%, 미국에서는 2.1%로 조사되었다.

성인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60% 이상인데, 항암 화학요법 치료가 5년 생존율에 단지 2.3% 기여하는 것이다. 겨우 2.3%라는 성공률을 갖고 의학적 치료 수단으로서 항암 화학요법 치료제를 파는 것은 지금까지 허용된 어떤 것 보다 뻔뻔스러운 사기 행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항암 화학요법은 의료기관들에 해마다 3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것으로 벌인 돈은 1조 달러가 넘는다. 미 상무부 통계에 의하면 의사들은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엑스레이 촬영, 외과적 수술, 입원비등을 통해 환자 한 명당 375천달러를 벌어들인다. 이처럼 큰돈을 손쉽게 벌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의사라도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치료를 기다리는 환자야말로 숨어 있는 금광이다. 의료기관들이 이러한 사기행각을 가능한 한 오랫동안 계속하려 하는 것도 그리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


(2)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암 전문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독일의 울리히 아벨(Urich abel)박사는 1990년 항암 화학요법 치료제에 관한 모든 임상 시험에 대하여 그때까지 이뤄진 어떤 조사보다 포괄적인 조사를 진행했다. 아벨박사는 350개의 의료 기관들과 접촉하여 항암 화학요법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또 그는 저명한 의학 잡지에 실린 수천편의 과학기사들을 검토하고 분석했다.

암 환자에게 가장 흔히 사용하는 치료법의 위험성에 대한 아벨박사의 연구결과는 모든 의사들과 암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내용이다. 그는 이 조사를 바탕으로 한 논문에서 항암화학요법 치료의 일반적인 성공률은 매우 형편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는 보고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조사한 어떤 연구 결과에서도 항암 화학요법치료가 대부분의 흔한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생명을 뚜렷하게 연장하는 능력이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다그럼에도 의사나 환자 모두 그것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아벨박사의 연구보고서가 발간된 것이 1990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발행된 잡지나 신문에 그의 연구결과에 대한 리뷰 기사는 단 하나도 없었다. 나는 그것이 그의 연구성과가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반박할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라 믿고 있다,

 

(3) 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들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보다. 환자의 면역력이 약해져서 구토를 일으키고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렇듯 화학요법은 오히려 환자의 삶의 질을 악화시킨다.

a) 백혈구를 비롯한 면역세포들을 파괴하여 몸의 면역체계를 공격한다. 치명적인 독성이 몸 안의 모든 장기와 조직을 약화시킨다. 또 창자 내벽의 황폐화하게 만들 수도 있다.

b) 약의 독성으로 인해 무기력증에 빠질 수 있다.

c) 화학요법의 약물은 적혈구의 수를 급속히 감소키시는데 이로 인해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에서 100조개의 세포에서 유효 산소량을 감소시킨다.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피로를 느끼게 되고 우리 몸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는데 다른 말로 하면 죽지도 않았는데 신체가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d) 화학요법으로 인한 피로는 전체 암환자의 89%에서 매일매일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기운이 없기 때문에 즐거움도 없어지고 아무 희망도 생기질 않고 몸의 모든 기능이 까라진다.

e) 장기적인 부작용 중의 하나는 이러한 환자들의 몸이 더 이상 영양분을 흡수하거나 악성 종양에 대하여 면역을 강화하는 반응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모든 것들이 어떤 의학적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은 환자들보다 최고 네 배나 더 완치율이 높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슬픈 사실은 항암 화학요법이 (대부분의 암에서) 환자의 생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확정적인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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